화요, 진하고 깊은 맛 '화요53°'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알코올 도수 53%의 진하고 깊은 맛의 고도주 '화요53˚' 을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화요53˚는 지난해 12월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인 '화요53˚ 용문주병'을 200병 한정으로 선보인데 이어 공식 출시하는 제품이다. 주류업계의 저도주 열풍 속에서도 마오타이, 우량예 등 중국의 세계적 수준의 대표명주에 대항하는 우리 술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기 위해 탄생했다.
화요53˚는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에서 채취한 청정 암반수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증류주로 원주를 장기간 옹기에 숙성시켜 깊은 맛과 향이 특징이다.
또한 전통 도자기의 명가 광주요의 정신을 이어받아 도자기의 아름다운 곡선을 재연한 블랙병에 예로부터 고귀함의 상징인 용(龍) 문양을 황금빛으로 입혀 부귀와 행운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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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53˚는 광주요 직영점(한남, 가회, 이천, 부산) 및 주요 면세점 판매를 통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중국관광객을 시작으로 전 세계 애주가를 공략할 예정이다.
용량은 750㎖이며, 소비자가격은 8만50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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