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글로벌 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대표 키이스 맥로린)는 15일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선보였다. 1962년 설립 이후 53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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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I발표는 단순한 디자인의 변화를 넘어,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혁신과 전 세계적으로 일관성 있는 강력한 브랜드 확립을 추구하는 일렉트로룩스의 비즈니스 전략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새 CI는 이날부터 기업·제품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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