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 내 차 팔기 서비스 '유레카' 모바일 앱 오픈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425,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31,138 전일가 425,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최태원 "엔비디아 전략 카피해야…AI 성공 공식은 속도·규모·보안"(종합) 가 프리미엄 내 차 팔기 브랜드 '유레카(U’reCar)’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5일 출시했다. 모바일 앱에서도 약간의 손품만 팔면 자신이 원하는 방식에 따라 편리하게 타던 차를 팔 수 있게 됐다.
유레카 앱은 이름(연락처)·차량모델(연식)·지역의 간단한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차량 매각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를 하면 전국 26개 지점의 SK엔카 차량평가사가 고객이 있는 곳을 신속하게 방문해 차량 진단 후 적정 매입가를 알려 준다. 즉시 매입을 원하면 현장에서 이전등록과 송금까지 완료되고, 차 역시 바로 인도한다.
유레카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언제 어디서든지 방문 견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 시 SK엔카 지점 방문으로 예약하면 고객의 차량 가치에 방문 비용을 더해 더 높은 가치를 책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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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 관계자는 "타던 차를 팔 계획이 있는 차주라면 한 번 정도 상담을 받아 적정 가격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며 "상담을 통해 고객의 애정과 추억이 담긴 차량이 보다 높은 매입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말했다.
유레카 앱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앱과 홈페이지(www.skurecar.com)를 참고하거나 대표번호(1600-0012)로 문의하면 된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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