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9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증시에서 센섹스 30 지수는 전일대비 0.90% 오른 2만7371.8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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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아시아 퍼시픽 지수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계획 발표 후 1.7% 상승했다.


인도 재정장관은 이날 인도 경제가 내년 3월까지 5.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인도의 GDP(국내총생산)는 4.7% 상승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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