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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영화 '기술자들'이 스타들의 호평세례를 받았다.


VIP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샤이니 민호는 "연말 대박날 것 같은 조짐이 보이는 영화다. 많은 분들이 '기술자들'을 찾아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배우 김범은 "무척 재미있게 봤고 올 겨울 많은 분들께 사랑 받으시길 바란다", 정소민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쳤다"라며 극찬했다.

지난 16일 열린 '기술자들' 언론시사회에서 김우빈은 "현장에서 무술감독님이 잘 지도를 해줬다. 다행히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고 감사함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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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우빈은 "학창시절에 나는 부모님께서 제가 하고자하는 일을 존중해줬다. 어느 누구보다 믿어주고 응원해줬다"라며 "조금은 다른 학우들보다 제가 하고자하는 길을 빨리 걸을 수 있게 됐다. 하고자하는 공부도 빨리 찾았다. 다른 친구들이 학교 다닐 때 입시문제, 학업스트레스를 받을 때 조금이나마 거기서 자유로웠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훔치는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모자들'로 제 33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의 작품이다. 오는 24일 개봉.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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