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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손목 물린 이들 공톰점 알고봤더니… "비밀과외"

최종수정 2014.12.17 16:32 기사입력 2014.12.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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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사진출처=JTBC '선암여고 탐정단' 캡쳐]

선암여고 탐정단 [사진출처=JTBC '선암여고 탐정단' 캡쳐]



'선암여고 탐정단', 손목 물린 이들 공톰점 알고봤더니… "비밀과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선암여고 탐정단'에서 극중 진지희가 탐정단에 입단했다.

1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화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연출 여운혁)에서 안채율(진지희)은 전학 첫날부터 신종 변태에 손목을 물리고 말았고, 이 변태를 잡고자 하는 네 명의 탐정단에게 영입 제안을 받았다.

"미친 것들"이라며 상대하지 않으려 했던 안채율은 피해자들이 비밀과외를 받은 이들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탐정단장 윤미도(강민아)에게 진실을 물었다.
이 사실은 윤미도조차 알지 못했던 사안. 그러나 윤미도는 그보다 더한 진실이 있는 양 안채율을 꼬여냈고, 결국 안채율은 "변태만 잡자"며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입단하게 됐다.

한편 선암여고 탐정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선암여고 탐정단, 진짜 재밌네" "선암여고 탐정단, 본방사수해야지" "선암여고 탐정단, 못봤는데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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