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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 비투비 민혁, 상추 기록 넘었다…"기록 세우러 왔다는 약속 지켰다"

최종수정 2014.12.14 12:32 기사입력 2014.12.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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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비투비 민혁, 상추 기록 도전 [사진=KBS 방송 캡쳐]

드림팀 비투비 민혁, 상추 기록 도전 [사진=KBS 방송 캡쳐]


'젊은 피' 비투비 민혁, 상추 기록 넘었다…"기록 세우러 왔다는 약속 지켰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투비 민혁이 4년 만에 드림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2'(이하 출발 드림팀)에서는 '뜀틀 높이뛰기 최강자전 편'이 그려졌다.

이날 '출발 드림팀'에서 스타 10인은 뜀틀 높이뛰기 드림팀 역대 최고 기록인 2m70cm에 도전했다. 비투비 민혁, 매드타운 조타, 크로스진 상민, 리키김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상추가 세운 최고기록에 도전했다.

리키김을 제외한 세 사람은 여세를 몰아 2m70㎝기록에 성공했고, 나란히 드림팀 최고 기록인 2m75㎝에 도전했다. 하지만 크로스진 상민과 매드타운 조타는 아쉽게 실패했고, 비투비 민혁만이 성공해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출발 드림팀' 역사 상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민혁은 "기록 세우러 왔다는 약속을 지켰다"며 감격했고, 함께 참여한 스타들과 관중석의 팬들 역시 환호성을 보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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