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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주새마을금고, 광주시 광산구에 백미 160포 전달

최종수정 2014.12.14 09:01 기사입력 2014.12.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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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송정동에 있는 ‘서광주새마을금고(이사장 양노진)’가 11일 오전 광산구를 방문해 백미 10kg 160포를 전달했다.

광주 광산구 송정동에 있는 ‘서광주새마을금고(이사장 양노진)’가 11일 오전 광산구를 방문해 백미 10kg 160포를 전달했다.


"‘좀도리 쌀’ 모으는 마음으로 이웃과 나눕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 송정동에 있는 ‘서광주새마을금고(이사장 양노진)’가 11일 오전 광산구를 방문해 백미 10kg 160포를 전달했다.

서광주새마을금고는 이번 나눔활동을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이라고 이름 붙였다. ‘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을 한 움큼씩 덜어서 모으는 것을 일컫는 전라도 방언.

양노진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번 쌀 나눔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서광주새마을금고는 그동안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올해 1,000만 원 등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4,900만 원을 광산장학회에 기부했다.
또 2012년부터는 매년 60개씩 화재에 취약한 경로당과 홀몸어르신 세대에 분말소화기를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송정매일시장 내 50여 밀집상가에 소화기를 지급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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