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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스님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최종수정 2014.12.12 16:14 기사입력 2014.12.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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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17일 오후 2시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가슴 속 상처를 따뜻한 말들로 치유해주는 혜민스님이 도봉구를 찾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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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7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힐링 멘토로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으로 꼽히는 혜민스님을 초청, 도봉교양대학 45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마음치유 콘서트’라는 주제로 강연과 명상이 적절히 결합된 형식으로 진행된다.

혜민 스님은 현대인이 살아가는 삶 속에서 행복과 평정을 찾는 방법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사례를 들며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혜민스님 특유의 유머와 감동이 담긴 강연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는 치유 명상의 시간도 체험할 수 있다.
현재 조계종 승려이자 미국 햄프셔대학 종교학 교수이며, 뉴욕 불광사 부주지를 맡고 있는 혜민 스님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젊은날의 깨달음'이란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트위터리안이다.

SNS 등을 통한 적극적인 소통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있으며 ‘영혼의 멘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도봉구민 모두 2014년 한 해 동안 받은 상처를 치유, 혜민스님과 함께 일상에서 삶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혜민스님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콘서트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일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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