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박신혜 양대창집 목격담…"촬영없는 날 부모님 도와 서빙"
박신혜 양대창집 새삼 화제…"촬영없는 날 부모님 도와 서빙한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박신혜가 영화 '상의원' 언론배급 시사가 열린 10일 "남자친구가 생기면 가장 먼저 양대창집에 데려가 부모님께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해 박신혜 부모님의 양대창집 운영 소식이 관심을 모은다.
박신혜의 부모님이 지난 해 7월, 서울시 강동구 모처에 양대창집을 개점했다.
특히 그 일대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박신혜는 촬영이 없는 날, 가게에서 서빙을 하는 등 부모님을 돕는다고. 실제로 온라인상에 박신혜 양대창집 서빙 목격담이 게재되면서 효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신혜는 가게 오픈 당시 자신의 SNS에 가게를 홍보하기도 했으며 또래 연기자들과 양대창집을 종종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80만원이라더니 돌아온 청구서는 500만원…두 번 ...
AD
슈퍼주니어 김희철 역시 인피니트의 성규와 함께 박신혜의 양대창집에 가서 박신혜와 사진을 찍은 후 SNS에 "김희철 & 김성규 & 박신혜. 신혜네 양대창집 '양철북'에서. 양 먹었으니 이따 잠들기 전에 양 세고 자야지"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SBS드라마 '피노키오'에 수습기자 최인하 역으로 출연 중이며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상의원'에서 왕비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