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는 지난 3월 적합업종 실무위원회를 열고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기구 재합의에 대해 논의했으나 재합의 해제여부에 대해 결정내리지 못했다고 8일 밝혔다. 일부 언론이 LED 조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보도한 데 대한 반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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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위는 "LED 대기업과 중소기업계의 협의를 통해 내년 2월말 이전까지는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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