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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정시가이드]서울여대, 수능 백분위 반영·교차지원 허용

최종수정 2014.12.05 13:00 기사입력 2014.12.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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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의 정시모집은 인문사회계열은 나군에서, 자연계열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은 나,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이며, 모집정원은 17일께 확인 가능하다.

정시모집은 계열에 따라 학생부 반영여부, 수능반영영역 등의 전형요소가 모두 다르므로 모집요강을 잘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또한 교차지원이 허용돼 인문계 학생은 자연계열 학과로, 자연계 학생은 인문사회계열 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나군의 인문사회계열은 수능(90%)과 학생부(10%)로 선발하며,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반영한다. 수능은 국어(A/B), 영어를 각각 35%씩, 수학(A/B), 탐구 중 상위 1개 영역을 30% 반영해 총 3과목이 적용된다. 탐구영역(직업탐구영역 제외)은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자동 반영하며, 제2외국어/한문은 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 인정한다. 학생부는 교과 100%를 반영하며, 국어, 영어, 사회교과 상위등급 각 3과목(총 9과목)의 석차 등급을 점수화한다.

다군의 자연계열은 수능(100%) 백분위만으로 선발한다. 수능은 수학(A/B), 영어가 각각 35%, 국어(A/B), 탐구 중 상위 1개 영역이 30%로, 총 3과목이 반영된다. 필수 과목 중 수학B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10%의 가중치가 적용된다. 탐구영역(직업탐구영역 제외)은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자동 반영하며, 제2외국어/한문은 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 인정한다.

나군에 속한 현대미술과, 공예학과는 수능 40%, 실기 60%가 적용되며, 수능은 국어(A/B), 영어, 수학(A/B), 탐구 중 상위 2개 영역(각 50%)의 백분위를 선택 반영한다. 수능에 반영되는 탐구영역은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적용하며, 제2외국어/한문은 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 인정한다. 단, 직업탐구영역은 1개 과목의 성적만 반영하며 직업탐구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한문은 인정하지 않는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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