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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12월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캠페인

최종수정 2014.12.02 09:42 기사입력 2014.12.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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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80만원 할인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GM은 12월 한 달 동안 현금 및 유류비 지원, 무이자·초저리 할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메리 쉐비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차종별 현금 지원 및 생산일자별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알페온은 최대 250만원, 캡티바 220만원, 말리부·올란도 190만원 등 큰 폭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3년 이상 된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고객은 30만원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한국GM은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재구매 프로그램 ▲무이자 할부 및 다양한 초저리 할부 ▲무이자 유예할부 ▲대명리조트 임직원 및 회원 대상 최대 40만원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혜택 프로그램인을 시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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