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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12개 해외법인에 409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4.11.26 17:53 기사입력 2014.11.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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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은 26일 자회사인 삼성 C&T 홍콩 리미티드 등 12개 해외법인에 4095억104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59%에 해당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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