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단해그룹, 3D프린터 생산 '단해창도클러스터' 가동식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TPC로보틱스 TPC로보틱스 close 증권정보 048770 KOSDAQ 현재가 3,945 전일대비 165 등락률 +4.37% 거래량 1,721,531 전일가 3,7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TPC,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소액주주 대상 차등배당 결정 TPC, 중국 HCFA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대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특징주]TPC, 엔비디아 'GTC 2024'서 TM로봇 세션 참여…국내 판매사 부각↑ 메카트로닉스(대표 엄재윤)는 지난 22일 단해그룹과 인천 경인아라뱃길 물류단지내 신규 공장 '단해창도클러스터' 가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단해창도클러스터는 TPC 소유의 '모션콘트롤' 및 '3D프린터' 전용공장과 단해 소유 CCS 전용공장을 갖추고 있다.
TPC의 3D프린터 사업본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월1000대이상)을 갖추고 전시실 및 체험관을 설치해 3D프린팅산업의 대중화 및 보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주섭 회장은 "단해창도클러스터,는 단순히 제품만을 생산하는 공장이 아닌 ‘창조적 인재와 중소기업을 육성해 상호간 협업을 통해 상생하며 사회와 국가경제에 이바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