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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라남도 개별공시지가 워크숍 광양에서 열린다

최종수정 2014.11.23 16:41 기사입력 2014.11.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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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광자원·주요 시정 적극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광양시 옥룡면에 위치한 포스코백운산수련관에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도내 22개 시군 지가 담당공무원 및 감정평가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전라남도 개별공시지가 워크숍이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은 담당공무원의 직무연찬 및 연구·토론문화 조성, 연구과제 발표를 통한 합리적인 지가 조사방안 제시 및 주요시책 정보교류로 지가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 배양에 초점을 두고 있다.
워크숍 첫날은 전라남도 연구과제 사전 심사를 통과한 5개 시군(광양, 순천, 영암, 영광, 완도)에서 주제별로 15분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경연을 펼치며, 시군별 신규시책 사업과 제도개선사항 등 상호 정보교환의 장도 마련된다.

이날 광양시에서는 ‘개발사업지구내 표준지의 효율적인 지가산정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둘째날은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지침 교육을 통해 2015년 개별공시지가 관련 정책동향, 주요 지침 개정내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행사 당일 22개 시군 참석자들에게 아름다운 백운산과 맑은 섬진강, 포스코, 컨테이너 항만 등 우리시 주요 관광자원과 주요정책을 소개하고, 향후 각종 중앙·도 단위 행사를 광양에서 개최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광양시를 널리 홍보하고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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