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리스트, 수험생 위한 '태블릿PC 기획전' 진행
해외직구가 보다 최대 44% 저렴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국내 최대 해외 배송대행 업체 몰테일에서 운영하는 간편 해외직구 마켓 테일리스트(www.tailist.com)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수험생을 위한 '토닥토닥 태블릿PC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넥서스, 델, 마이크로소프트 등 수험생 선물로 인기 높은 신제품 및 리퍼 태블릿 PC 5종을 해외직구보다 최대 44%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트렌스포머북'으로 불리는 '아수스(ASUS) T100 64GB' 모델은 국내 최저가보다 약 40% 저렴한 20만원대로, 가격대비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델 베뉴 프로 11 i-5 128GB'는 약 4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2015년 수능 수험표를 인증하는 수험생에겐 10달러 할인 쿠폰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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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리스트 최동환 팀장은 "올 한해 수능 준비로 고생한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획전은 '수험생 위시리스트'로 인기 높은 태블릿 PC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 직구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테일리스트는 미국?일본?중국?독일의 현지 상품기획자(MD)가 선정한 인기제품을 해외판매가로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로 직구 초보자도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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