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제주항공이 내년 설 연휴 국내선 항공권 예매를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내년 설 연휴는 수요일인 2월18일부터 금요일인 2월20일까지이지만 주말과 이어지면서 5일 연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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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5일 연휴가 되면서 귀성수요와 황금연휴 여행수요가 겹쳐 설 연휴기간의 항공권 확보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제주항공의 설 연휴기간 항공권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할 수 있다. 해당노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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