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효사랑 미팅

어르신 효사랑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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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13일 명동 라루체 웨딩홀에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미팅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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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5명, 여자 25명 등 60세 이상 홀몸 어르신 50명이 참가해 스피드미팅, 커플게임, 그룹 빙고, 공개 프로포즈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즐겼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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