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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잠을 자?"…아파트 주민-경비원 한밤중 주먹다짐

최종수정 2014.11.07 10:32 기사입력 2014.11.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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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민-경비원 주먹다짐

아파트 주민-경비원 주먹다짐



"근무시간에 잠을 자?"…아파트 주민-경비원 한밤중 주먹다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심야에 아파트에서 경비원과 주민의 주먹다짐이 일어났다.

7일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심야에 아파트에서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아파트 주민 A(47)씨와 경비원 B(47), C(71)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달 30일 오전 1시께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싸움을 벌여 서로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A씨는 경비원 B씨 등이 자고 있는 것을 보고 경비실에 들어가 "왜 근무시간에 자느냐"고 따졌다. 이 과정에서 A씨 등은 서로 언쟁을 하다 주먹다짐까지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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