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원주 동부의 정규리그 경기가 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 김태주가 동부 김주성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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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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