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350,505,0";$no="20141105094249927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수원시, 용인시, 포천시와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5일간 중국 광저우 파주 전시장에서 개최된 '제116회 중국광주추계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해 총 840건의 상담과 147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캔톤페어는 1957년 춘계 전시회를 시작으로 117만㎡ 규모의 전시공간에서 세계 200여개국 20만명 이상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하는 중국 최대 품목별 소비재 박람회다. 경기도는 이번 박람회에 주식회사 독도 등 모두 16개 우수기업들과 함께 참가했다.

경기중기센터는 2009년부터 매년 캔톤페어에 경기도 공동관을 마련하고, 중소기업들의 전시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는 부스장치, 디렉토리 북 등을 청사초롱 이미지를 활용해 마련해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경기중기센터는 2015년에도 캔톤페어에서 공동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캔톤페어를 포함한 경기도 해외전시회 공동관 참가에 대한 문의는 경기중기센터 전시컨벤션팀(031~259~6124) 또는 수출마케팅팀 (031~850~7143)으로 하면 된다.

AD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