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오토 아카데미에 참석한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학생 60여명이 평택공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쌍용 오토 아카데미에 참석한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학생 60여명이 평택공장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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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쌍용자동차는 한양대학교·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 총 5개 학교 자동차 관련학과 학생 300여명을 초청해 '쌍용 오토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쌍용 오토 아카데미는 자동차 공장 라인투어와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상호교류의 기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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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첫 행사로 지난 4일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학생 60여명을 평택공장에 초청했다. 참가 학생들은 렉스턴W, 코란도 스포츠 등이 제작되는 생산라인을 견학하면서 차량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봤다.


쌍용차는 또 라인 투어에 앞서 제품 개발 철학, 디자인 철학, 글로벌 시장 판매현황, 환경규제, 기술 트렌드 등 자동차시장 전반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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