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및 최저 금리… BIS비율 약 0.56% 개선 효과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1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89% 거래량 924,996 전일가 22,350 2026.04.23 14:1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은 3일 8000억원 규모의 조건부 후순위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바젤Ⅲ 도입 이후 지금까지 발행된 조건부 자본증권 중 최대 규모다. 발행금리는 3.10%로 국고채 10년 금리에 0.45%를 가산한 수준이다.

AD

기업은행에 따르면 당초 5000억원 규모를 목표로 사전 수요모집에 나섰으나, 대규모 주문이 몰려 발행규모를 8000억원으로 증액하는 동시에 가산금리를 크게 낮출 수 있었다.


이번 후순위채권 발행으로 기업은행의 BIS비율은 약 0.56% 개선될 전망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