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자동차는 영국 최대 국립현대미술관인 테이트모던(Tate Modern)에서 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 작가의 작품전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3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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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현대차가 지난 1월 미술관 측과 2014년부터 2025년까지 11년간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열리는 첫 전시회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로 유명한 백남준 작가의 작업인생 40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주제별 핵심작품 10점이 출품된다.


현대차는 내년부터 이 미술관이 심장부로 불리는 터바인 홀에서 현대 커미션이라는 이름으로 설치미술시리즈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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