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두산동아는 정진욱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이재석 전무가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두산동아를 인수한 예스24의 김기호 대표이사와 김석환 상무이사가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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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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