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영국의 올 3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7%를 기록 전분기보다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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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24일 영국 통계청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예상치인 0.7%에 부합한 것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도 3.0% 증가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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