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9GAG'에 올라온 한 사진입니다. 안쓰는 물건을 집 앞에 내놓고 파는 '야드 세일(Yard sale)'에서 어떤 사람이 '노인과 바다' 소설책을 2달러를 주고 샀는데, 책을 넘겨보니 저자 어니스트 해밍웨이의 친필 사인이 있었네요. 그야말로 '득템' 입니다.

AD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