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대장균 시리얼 악재를 겪고 있는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5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75% 거래량 59,713 전일가 26,7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가 이마트의 제품판매 중단 결정에 주식시장에서 하락세다.


17일 오전9시20분 현재 동서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4.37%) 빠진 1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마트는 대장균군이 검출된 시리얼 4종류 외에도 동서식품 25개 전 시리얼 제품의 판매를 중단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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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문제로 소비자들의 불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며 "앞으로 식약처 등 동서식품에 대한 수색 결과를 살펴보면서 추후 방침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대장균군이 검출된 포스트 아몬드 후레이크, 그래놀라 파파야 코코넛,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오레오 오즈 등 4종류 시리얼에 대해서만 판매하지 않는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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