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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받아"…원인은 과체중?

최종수정 2014.10.17 07:23 기사입력 2014.10.1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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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 축소 수술 [사진=YTN 뉴스 캡쳐]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사진=YTN 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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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김정은, 위 축소 수술 받아"…원인은 과체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잠적 기간에 중국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위 축소 수술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 제1위원장이 베이징의 병원에 머물며 위의 크기를 줄이는 위 밴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위 밴드 수술은 위의 크기를 줄여 식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위한 고도비만 처치수술이다.

보도에 따르면 김 제1위원장은 과체중에 의한 건강 문제로 위 축소 수술을 받았으며, 회복 치료를 받느라 당 창건일 행사에도 불참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지난 9월3일 이후 모습을 감췄던 김정은 제1위원장은 40일 만인 지난 13일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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