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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박신혜가 자신과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배우로 장근석과 이민호를 꼽았다.


최근 박신혜는 최근 앳스타일 11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 참여했다. 그는 "박신혜와 호흡을 맞춘 상대 배우는 한류스타가 된다는 말이 있다.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그런 말을 들으면 나 역시 영광이다. 상대방을 그만큼 돋보이게 해줬다는 뜻이기 때문"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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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분들은 나 없이도 한류스타가 될 충분한 매력을 지닌 분들이다. 내 영향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해주니 기분 좋다.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그 분들 덕을 더 많이 봤다"고 덧붙였다.


또한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남자 배우를 꼽는 질문엔 장근석과 이민호를 언급했다. 박신혜는 "SBS '미남이시네요'를 촬영할 때 장근석씨와 정말 쿵짝이 잘 맞았다. 작품 내적인 것 뿐만 아니라 외적인 대화도 잘 통한다"며 "이민호씨는 워낙 성격이 좋아서 그런지 호흡이 잘 맞았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이번 인터뷰에서 박신혜는 연기 생활과 다이어트, 미모 관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털어놔 기대를 모은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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