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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명수 "노홍철, 나이 들면서 '똘끼' 상실"

최종수정 2014.10.10 13:56 기사입력 2014.10.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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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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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 멤버 노홍철의 변화를 폭로했다.

박명수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4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초기 노홍철은 정신 나간 캐릭터를 구축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그도 이젠 나이가 들었나보다. 세월이 흐르면서 그가 조금씩 얌전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정형돈도 그 말을 듣고 "맞다, 노홍철은 살도 많이 쪘다. 예전과 달리 현재 나보다 그의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 남자들의 무모한 도전을 주제로 지난 2006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해 오는 18일 400회를 앞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또 유재석, 박명수, 하하, 노홍철 등 멤버들의 땀과 노력으로 그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왔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20분 방송.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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