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충청남도 어울림 가족 축제’
9일 신성대학교 체육관에서…한 부모 가족, 다문화가족, 아이돌보미,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등 1100여명 참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2014년 충청남도 어울림 가족 축제’가 9일 오전 11시 당진 신성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가족 모두가 평등한 민주적 가족 가치 확산’을 주제로 한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충남지역 ▲한 부모 가족, 다문화가족 ▲아이돌보미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등 1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1부 개회식, 2부 화합의 마당-명랑운동회에선 체육행사 및 삐에로공연, 이색 공굴리기, 풍선 탑 쌓기, 상자 쌓기, 행복의 구름다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벌어졌다.
3부 장기자랑은 사전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준비해온 공연 등을 펼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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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장엔 각 나라의 음식문화체험부스가 마련돼 참가자들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며 건강가정 및 다문화지원센터 홍보부스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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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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