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獨 8월 제조업 수주 5.7% 급감

최종수정 2014.10.06 16:11 기사입력 2014.10.06 16:11

댓글쓰기

2009년 1월 이후 최대폭 감소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독일의 8월 제조업 수주량이 급감해 독일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독일의 8월 제조업 수주는 전월 대비 5.7% 줄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 감소율은 2.5%였다.
5.7%는 7.7% 줄었던 2009년 1월 이후 최대 감소율이다.

지난 7월 독일의 제조업 수주량은 3개월만에 반등하며 전월 대비 4.9% 증가했으나 재차 감소세로 돌아섰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포토] 김소연 '독보적 카리스마'

    #스타화보

  •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포토] 이보라 '건강미 끝판왕' [포토] 지소연 '탄탄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포토] 킴 카다시안 '섹시한 몸매'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