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 스모킹 라운지' 설치…건전 흡연문화 조성 '앞장'

'JTI 스모킹 라운지(JTI Smoking Lounge)'에서 흡연자들이 흡연을 하고 있다. 이 곳은 JTI코리아가 건전한 흡연문화 조성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운영하고 있는 스모킹 라운지다.

'JTI 스모킹 라운지(JTI Smoking Lounge)'에서 흡연자들이 흡연을 하고 있다. 이 곳은 JTI코리아가 건전한 흡연문화 조성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운영하고 있는 스모킹 라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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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인 JTI코리아가 'JTI 스모킹 라운지(JTI Smoking Lounge)'를 운영, 영화제를 즐기는 흡연자와 비흡연자들에게 이색 명소로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의전당(두레라움 광장)에 위치한 JTI 스모킹 라운지는 담배 연기의 외부 유출을 막아 비흡연자를 배려하고, 흡연자들의 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특히 흡연자들에게는 JTI 휴대용 재떨이를 무료로 제공, 건전한 흡연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영화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JTI 스모킹 라운지는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드며, 만 19세 이상 흡연자만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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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I코리아 관계자는 "올해로 4년째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면서 재능 있는 아시아 감독과 영화들을 발견하고 영화 제작을 지원하는 등 아시아 영상 산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흡연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JTI코리아는 올해 초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 내에도 JTI 스모킹 라운지를 운영했다. 이번 시즌에도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가 쾌적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JTI 스모킹 라운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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