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1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예인무대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주변 직장인들에게 선사하는 야외공연인 '정오의 예술무대가' 열린 가운데 직장인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그룹 라퍼커션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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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행사는 이달 17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카펠라, 핑거스타일 기타, 퓨전국악, 비보잉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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