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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민선6기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 팔 걷어

최종수정 2014.09.23 09:08 기사입력 2014.09.2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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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군수 박우정)은 23일 군수실에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일자리 추진전략에 대한 정책보고회를 가졌다.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23일 군수실에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일자리 추진전략에 대한 정책보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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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종합센터 유치 등 10대 과제 발굴 정책보고회"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은 23일 군수실에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일자리 추진전략에 대한 정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6기 4년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등 군정 현안사업에 대한 발전 원동력을 확보하고 정부의 목표 공시제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정부의 목표공시제에 맞춰 2018년까지 양질의 일자리 신규 4,000개 창출이 고용률 달성의 큰 관건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고용복지 종합센터 유치를 통한 일자리 통합 지원체계 구축, 일자리와 양립하는 공동체 복원 등을 위해 지역순환경제 센터 설치 등 10대 과제를 발굴했으며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하반기 조직개편 및 조례 등 제도적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박우정 군수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민선6기 일자리 추진전략이 정상궤도에 올라 구직을 통해 군민 소득 향상되고, 주민이 행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면서 행정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사업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선6기 일자리 추진전략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자리 공시제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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