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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라북도 정보지식인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최종수정 2014.09.12 08:32 기사입력 2014.09.1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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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표창 및 시상금 100만원 확보,10월 중앙경진대회 참가”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지난 7월 24일 실시된 2014년도 전북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개방, 소통, 공유, 협력을 추구하는 정부 3.0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정보지식 공무원을 육성하고, 각 기관의 정보화 역량개발을 촉진하고자 전라북도 및 14개 시·군에서 자체대회를 통해 선발된 공무원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창군은 자체 정보지식인 선발대회 개최 실적, 정보화 관련 상시학습 이수 실적, 공무원 정보화 역량진단 참여 실적, 정보화 인력개발 시책(아이디어)의 4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가장 높은 점수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도지사 표창 및 시상금 100만원을 수여받고, 10월 7일 개최되는 중앙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아울러 기관평가와 별개로 이번 대회에 참여한 고창군 대표 중 대산면 정현영 주무관은 정보화 종합지식 평가와 보고서 작성 등 정보화 역량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정보화를 통한 대민행정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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