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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여자 사격, 첫 메달 불발…10m 공기권총 단체전 4위

최종수정 2014.09.20 10:44 기사입력 2014.09.2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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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사진=김현민 기자]

김장미[사진=김현민 기자]


[인천=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여자 사격대표팀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첫 메달이 무산됐다.

김장미(22·우리은행)·정지혜(25·부산시청)·오민경(28·IBK기업은행)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0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합계 1140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40발을 쏘는 본선에서 김장미와 정지혜가 나란히 384점을 쏴 전체 1,2위에 올랐으나 오민경이 372점에 머물러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사격 단체전은 각국 선수 세 명의 본선 점수를 합산해 상위 세 나라가 메달을 가져간다.

중국이 합계 1146점으로 이번 대회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대만(1141점)이 은메달을 따냈고, 몽골(1140점)은 한국과 동점을 이룬 가운데 표적의 중심 부근에 더 많이 쏜 명중 수에서 앞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몽골이 서른다섯 개, 한국이 스물아홉 개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김장미와 정지혜를 앞세워 상위 여덟 명이 출전하는 결선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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