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네쇼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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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일교차가 큰 날씨에 유아 내의와 실내복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15일 보령메디앙스의 유아패션브랜드 타티네 쇼콜라에 따르면 이달 현재까지의 긴팔 내의와 실내복 매출이 전년대비 20% 상승했다.

이는 최근 밤낮의 기온이 10도 이상씩 나는 등 1998년 이후 16년만에 일교차가 크게 남에 따라 아이들의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긴팔 내의 및 실내복의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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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네 쇼콜라는 이 같은 소비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비비드한 선염스타일의 실내복들을 다수 출시해 소비자들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반면, 외출복의 경우에는 전체 판매비중 중 30% 가량으로 아직까지 낮 기온이 높고, 또한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구매비중이 낮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얇은 가디건이나 점퍼 등 간절기 의류들은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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