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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질지도' 이태임 "얼굴·몸매·피부 어디 한 군데 빠지는 곳이 없네"

최종수정 2014.09.12 18:57 기사입력 2014.09.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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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사진= JTBC '미친 유럽 예뻐질지도' 방송 캡처]

이태임 [사진= JTBC '미친 유럽 예뻐질지도' 방송 캡처]



'예뻐질지도' 이태임 "얼굴·몸매·피부 어디 한 군데 빠지는 곳이 없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미친유럽예뻐질지도'에는 예뻐지는 비결을 찾아 유럽으로 떠나는 미녀 3인방 박정아, 서지혜, 이태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혜는 "나도 너처럼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고 싶다. 수영복 화보 봤다"며 이태임을 향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태임은 즉석에서 화보 속 포즈를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재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그는 "화보 촬영 당시 사진작가가 '배 좀 집어넣어'라고 했다"며 촬영 비화를 털어놔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이태임은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잘록한 S라인 허리라인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가슴 볼륨을 뽐내는 등 볼륨감 있는 바디라인이 담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한편 '미친유럽 예뻐질지도'는 예뻐지는 비결을 찾아서 유럽으로 떠난 여배우 3인방과 김보성의 2주 동안의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솔직해서 좋다",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매력있네 ",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서지혜, 화보 대박",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넣을 배가 어디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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