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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란 항공과 탐 항공이 속해있는 라탐 항공 그룹은 중남미 8개국을 21일간 여행하는 '란&탐 팩'을 1175만원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라탐 항공 그룹은 전 세계 22개국 135개 이상의 도시를 운항하고 있으며 남미 전 지역 90% 이상의 노선을 커버하고 있다.

라탐그룹은 이번 패키지 상품을 1997년부터 현재까지 17년간 운영해왔다. 패키지를 통하면 세계 7대 불가사의 지역 중 페루의 마추픽추, 멕시코의 치첸이트사 및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을 방문할 수 있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 풍선, 한진 관광, 롯데 관광 등을 비롯 전국 주요 19 개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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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상품안내와 예약 및 남미 특가 할인 항공권 문의는 한국 사무소(02-775-1500)에서도 가능하다.


란&탐 팩을 더욱 자세히 알아보려면 라탐 항공 그룹 한국어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http://lanandtamsas.co.kr)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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