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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효성-리지, 故 권리세 애도 행렬 동참 "기도할게요…"

최종수정 2014.09.09 16:14 기사입력 2014.09.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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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권리세

故 권리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소진-효성-리지, 故 권리세 애도 행렬 동참 "기도할게요…"

동료가수들이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애도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시크릿 전효성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계속 기도할게요"라고 적었다.

걸스데이 소진 역시 같은 날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권리세를 애도했다.

오렌지캬라멜 리지도 "권리세님 고은비님 믿어지지 않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기도할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고인의 명복을 빈다" "소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너무 안타깝다" "소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하늘에선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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