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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빈소에 유재석·이은미 등 조문행렬 이어져

최종수정 2014.09.08 15:30 기사입력 2014.09.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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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빈소 [사진출처=사진공동취재단]

권리세 빈소 [사진출처=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빈소에 유재석·이은미 등 조문행렬 이어져

끝내 의식을 차리지 못하고 숨을 거둔 레이디스코드 권리세의 빈소에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권리세의 빈소에는 고인을 기억하는 동료연예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유재석, 김제동, 장미여관, 이은미, 카라 허영지와 박규리, 베스티, 박재민, 사유리 등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가는 길을 위로했다.

특히 MBC '위대한 탄생'에서 멘토였던 이은미. 같은 꿈을 키웠던 노지훈, 데이비드오, 이태권, 손진영 등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앞서 지난 3일 새벽 1시 20분께 스케줄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승합차가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고은비가 숨졌고, 머리를 크게 다친 권리세는 수원 아주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다. 대수술을 받은 권리세는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였지만 끝내 숨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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