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하루 앞둔 7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 5.18기념공원 숲에서 애기사과가 붉게 익어가고  있다.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하루 앞둔 7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 5.18기념공원 숲에서 애기사과가 붉게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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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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