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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향년 23세로 끝내 사망…리세의 일대기

최종수정 2014.09.07 12:11 기사입력 2014.09.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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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진=MBC 제공]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진=MBC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향년 23세로 끝내 사망…리세의 일대기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가 결국 향년 2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7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리세가 7일 오전 10시10분경 하늘 나라로 떠났다"고 밝혔다. 리세의 마지막 길은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이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세는 1991년 생으로 지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재팬 진으로 참가해 해외동포상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함께 톡톡 튀는 실력으로 화제의 중심이 됐다. 리세는 데뷔 초 키이스트와 계약을 맺었으나 이후 현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이동하고 지난해 레이디스코드로 데뷔했다.
리세가 속한 레이디스코드는 '예뻐예뻐', '쏘 원더풀(So wonderful)'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키스키스(KISS KISS)'로 활동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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