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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무재해 5배수' 달성

최종수정 2018.09.09 19:32 기사입력 2014.09.0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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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 수여식에서 양창수 넥센타이어 양산생산본부 전무(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와 성수원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오른쪽 세번째)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넥센타이어가 '무재해 5배수'를 달성했다.

넥센타이어는 5일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5배수 달성에 대한,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서와 공로자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무재해 운동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참여해 자율적인 산업재해예방 운동을 추진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를 근절, 인간중심의 밝고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무재해란 무재해 운동 시행사업장에서 근로자가 업무에 기인해 사망 또는 3일 이상의 요양을 요하는 부상 또는 질병에 걸리지 않는 것을 말한다.

넥센타이어는 상시근로자 2000명 이상 사업장으로 지난 7월2일 무재해 5배수 목표인 300만시간을 달성했다.
양창수 넥센타이어 양산생산본부 전무는 "앞으로도 현장의 위험 요인 제거 및 지속적인 안전 예방 활동, 그리고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정착을 통해 무재해·무질병 사업장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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