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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NX, 출시 1개월만에 日서 9500대 판매

최종수정 2014.09.05 09:48 기사입력 2014.09.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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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NX 300h

렉서스 NX 300h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토요타는 지난 7월29일 일본에서 첫 출시를 시작한 NX가 1달만에 9500대의 수주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출시 기자발표회에서 렉서스가 밝힌 월 판매 목표 700대의 14배에 달하는 수치다.

일본에서 수주는 고객과의 계약대수를 의미한다.

렉서스 NX는 현재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콤팩트 크로스오버 시장공략을 위해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RX의 아래에 포지셔닝된 새로운 라인업이다.

파워트레인을 일신해 렉서스 최초로 적용되는 2.0ℓ 터보엔진이 탑재된 가솔린 모델 NX200t와 하이브리드 모델인 NX300h의 두 개 차종이 있다.

지난 4월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과감한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통한 뛰어난 주행성능과 환경성능이 기대되어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끌어왔다.
렉서스는 한국에서 하이브리드 모델 NX300h를 다음달 6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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