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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떠날거라면 놓치치 말자

최종수정 2014.09.06 10:00 기사입력 2014.09.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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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슬립온

아델슬립온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최근 명절을 단출하게 가족끼리의 시간을 갖거나,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대체휴일제가 처음 적용되는 올 추석 연휴에는 주말까지 합세해 적게는 4일에서 길게는 6일까지도 쉴 수 있는 황금 휴가이기 때문에 어디로든 떠나려는 사람들이 많다. 휴가에 맞춰 사람들이 가을 상품 쇼핑에 나서고 있다.

◆무조건 편해야 산다=발이 편해야 여행길이 편해지는 법이다. 신발 선택에 있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착화감이다. 보통 여행갈 때 캐주얼 한 의상들을 챙겨 입게 되는데 이 때 가장 많이 선택하게 되는 것이 바로 스니커즈이다. 락피쉬(ROCKFISH), 주주(JUJU), 쉬피(CHIPIE) 등을 수입, 유통하고 있는 에이유커머스가 전개하는 여성 슈즈 브랜드 레디(REDY)에서 선보이는 아델 슬립온은 끈이 없는 슬립온 스타일의 스니커즈로 신고 벗기가 용이하다. 무게감도 가벼워 편안한 착화감을 제고한다. 특히 올 가을 유행할 발목이 보이는 크롭 팬츠, 슬랙스 등의 아이템과 아델 슬립온을 함께 입으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라이아이웨어

라이아이웨어


◆눈 건강도 멋도 챙기는 선글라스=여행을 떠날 때 잊지 않고 가방에 챙겨 넣는 아이템에서 결코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선글라스다. 여행지에서는 실내보다는 야외활동이 많아 여름 태양만큼이나 뜨거운 가을 햇살로부터 눈 건강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시즌을 가리지 않고 늘 패션과 함께 하는 선글라스는 스타일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일석이조 아이템이기도 하다. 특히 민낯을 가릴 수 있는 오버사이즈의 선글라스는 여성들이 주목하는 아이템이다. 색상이나 디자인이 포인트 된 선글라스는 연예인 못지않은 개성 넘치는 패션을 완성시켜줄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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