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에서는 프리미엄 굴비 추석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영광 법성포에서 4대째 전통 굴비의 가업을 잇고 있는 ‘법성포 구가네 굴비’는 친환경 염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염산면 두우리 갯벌의 영백염전에서 그 비법을 찾을 수 있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참굴비(10미 200만원), 법성포 구가네 수라상 굴비세트(2미 30만원), 법성포 구가네 봄굴비 특호(10미 95만원, 법성포 구가네 참굴비 1호(10미 50만원), 4호(10미 20만원)를 판매한다.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에서는 프리미엄 굴비 추석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영광 법성포에서 4대째 전통 굴비의 가업을 잇고 있는 ‘법성포 구가네 굴비’는 친환경 염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염산면 두우리 갯벌의 영백염전에서 그 비법을 찾을 수 있다. 광주신세계는 이번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참굴비(10미 200만원), 법성포 구가네 수라상 굴비세트(2미 30만원), 법성포 구가네 봄굴비 특호(10미 95만원, 법성포 구가네 참굴비 1호(10미 50만원), 4호(10미 20만원)를 판매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